[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익산시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익산항일독립운동기념관에서 6월 1일부터 7월 14일까지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억상자 순회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과 공동으로 개최하며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 공화정의 시작', '대한민국, 여기서 시작하다'라는 두 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전시회는 유물과 영상, 소리 등의 미디어 자료와 어린이용 체험 활동지를 통해 임시정부의 역사를 생생하게 경험하고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특히 익산에서 활동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특파원 소진형, 이재환, 소내원 선생 관련 전시를 함께 진행해 지역 사회에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관람은 매주 화요일~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고 자세한 사항은 익산항일독립운동기념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전시는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과 공동으로 개최하며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 공화정의 시작', '대한민국, 여기서 시작하다'라는 두 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전시회는 유물과 영상, 소리 등의 미디어 자료와 어린이용 체험 활동지를 통해 임시정부의 역사를 생생하게 경험하고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특히 익산에서 활동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특파원 소진형, 이재환, 소내원 선생 관련 전시를 함께 진행해 지역 사회에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관람은 매주 화요일~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고 자세한 사항은 익산항일독립운동기념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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