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병남기자] 진도군농업기술센터가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우리 쌀 활용’ 교육을 추진했다.
지난 2월 우리쌀 디저트 기초반을 첫 수업으로 시작해 우리쌀 디저트 심화반까지 총 18회로 진행된 교육을 통해 쌀 디저트 상품 전문가 양성과 향토음식 상품화를 도모했다.
교육에 참여한 100여 명의 수강생들은 진도산 가루쌀을 활용, 제빵‧제과 실습 교육을 통해 스콘, 브라우니, 컵케이크, 쿠키 등 다양한 쌀 디저트 만들기를 실습하고 창업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
진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리 쌀 소비 촉진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교육을 진행했다”며 “계속해서 디저트를 개발하고 창업할 수 있는 실전반 개강으로 쌀 가공식품 전문가 양성을 통한 지역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우리 쌀 제과, 제빵 교육 외에도 쌀을 활용한 발효식품, 떡 제조기능사 등 식품 가공과 제조에 관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을 연중 개최‧운영하고 있다.
지난 2월 우리쌀 디저트 기초반을 첫 수업으로 시작해 우리쌀 디저트 심화반까지 총 18회로 진행된 교육을 통해 쌀 디저트 상품 전문가 양성과 향토음식 상품화를 도모했다.
교육에 참여한 100여 명의 수강생들은 진도산 가루쌀을 활용, 제빵‧제과 실습 교육을 통해 스콘, 브라우니, 컵케이크, 쿠키 등 다양한 쌀 디저트 만들기를 실습하고 창업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
진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리 쌀 소비 촉진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교육을 진행했다”며 “계속해서 디저트를 개발하고 창업할 수 있는 실전반 개강으로 쌀 가공식품 전문가 양성을 통한 지역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우리 쌀 제과, 제빵 교육 외에도 쌀을 활용한 발효식품, 떡 제조기능사 등 식품 가공과 제조에 관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을 연중 개최‧운영하고 있다.
조병남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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