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여수=이신동기자]노화고등학교(교장 김맹호) 학생자치회는 5월25일(토)에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나눔마켓(탄당마켓: 탄소중립 당근하자)을 “노화도 전복축제장”에서 운영하였습니다.
이 행사는 노화읍사무소와 노화고등학교, 노화중학교, 보길중학교가 협력하여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노화고, 노화중, 보길중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중고 물품을 기부해 나눔마켓부스를 채웠습니다. 처음에는 자신이 사용하던 물건을 기부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을 위해 학교 선생님들이 먼저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해 주시니 많은 학생들이 동참하여 의류, 책, 장난감, 가전제품 등 다양한 중고 물품들이 판매되었고, 축제장을 방문한 많은 사람들도 나눔마켓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었습니다. 축제장 방문객들 중에는 물건 구매 후 환경단체에 기부하는데 쓰였으면 좋겠다고 거스름돈을 받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또한 축제장을 방문하신 박지원 , 손명수 국회의원 당선인과 신우철 군수님께서 나눔마켓 부스를 직접 찾아서 학생들을 격려해주시니 학생들이 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노화읍사무소 관계자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노화도 전복축제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협력하여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학생자치회가 환경단체가 하는 일을 조사하고 회의를 통해 기부할 환경단체를 선정하여 전액 기부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으며, 지역 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노화고 2학년 이00학생은 "이번 나눔마켓부스를 준비하면서 나눔의 기쁨을 느꼈고,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어 뿌듯했습니다"며, 1학년 최00학생은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고 소감을 전했고, 이 행사를 담당한 이아연선생님은 “학생들이 자신들이 쓰지 않던 물건을 판매하고 나누는 과정에서 나눔과 배려를 키우고, 환경을 생각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나눔과 환경 보호의 가치를 실천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가 계속되기를 기대합니다.
이 행사는 노화읍사무소와 노화고등학교, 노화중학교, 보길중학교가 협력하여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노화고, 노화중, 보길중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중고 물품을 기부해 나눔마켓부스를 채웠습니다. 처음에는 자신이 사용하던 물건을 기부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을 위해 학교 선생님들이 먼저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해 주시니 많은 학생들이 동참하여 의류, 책, 장난감, 가전제품 등 다양한 중고 물품들이 판매되었고, 축제장을 방문한 많은 사람들도 나눔마켓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었습니다. 축제장 방문객들 중에는 물건 구매 후 환경단체에 기부하는데 쓰였으면 좋겠다고 거스름돈을 받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또한 축제장을 방문하신 박지원 , 손명수 국회의원 당선인과 신우철 군수님께서 나눔마켓 부스를 직접 찾아서 학생들을 격려해주시니 학생들이 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노화읍사무소 관계자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노화도 전복축제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협력하여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학생자치회가 환경단체가 하는 일을 조사하고 회의를 통해 기부할 환경단체를 선정하여 전액 기부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으며, 지역 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노화고 2학년 이00학생은 "이번 나눔마켓부스를 준비하면서 나눔의 기쁨을 느꼈고,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어 뿌듯했습니다"며, 1학년 최00학생은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고 소감을 전했고, 이 행사를 담당한 이아연선생님은 “학생들이 자신들이 쓰지 않던 물건을 판매하고 나누는 과정에서 나눔과 배려를 키우고, 환경을 생각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나눔과 환경 보호의 가치를 실천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가 계속되기를 기대합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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