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북교육청은 ‘더 특별한 전북 인성교육’ 실현을 목표로 한 ‘2024년 인성교육 내실화 운영 계획’을 모든 소속기관에 안내했다고 27일 밝혔다.
인성교육 내실화 운영 계획은 청소년 자살률·학교폭력·아동청소년 우울증 증가 등 ‘개인의 위기’, 타인과 협력 및 갈등해결 능력이 하락하는 ‘사회의 위기’, 기후위기 및 지구촌 갈등 상황 등 ‘세계의 위기’시대에 인성교육 강화 필요성에 따라 마련했다.
전북교육청은 더 특별한 전북 인성교육을 책임, 존중(배려), 세계시민성을 핵심 덕목으로 삼아 7개 하위 요소를 통해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책임’에서는 자기정체성, 성실, 지속성 등 자기관리 역량을 내면화할 수 있도록 하고, ‘존중’에서는 공감, 효·예, 갈등 관리 등의 가치를 배운다.
이와 함께 평화공존과 생태감수성 교육으로 ‘세계시민성’의 가치를 몸으로 익히게 한다는 계획이다.
전북교육청은 △인성교육 중점학교 운영 △학교로 찾아가는 명상수업 △학년별 인성 중심 교수학습자료 제작·보급 등 세부 사업을 통해 인성교육을 내실화한다는 방침이다.
인성교육 내실화 운영 계획은 청소년 자살률·학교폭력·아동청소년 우울증 증가 등 ‘개인의 위기’, 타인과 협력 및 갈등해결 능력이 하락하는 ‘사회의 위기’, 기후위기 및 지구촌 갈등 상황 등 ‘세계의 위기’시대에 인성교육 강화 필요성에 따라 마련했다.
전북교육청은 더 특별한 전북 인성교육을 책임, 존중(배려), 세계시민성을 핵심 덕목으로 삼아 7개 하위 요소를 통해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책임’에서는 자기정체성, 성실, 지속성 등 자기관리 역량을 내면화할 수 있도록 하고, ‘존중’에서는 공감, 효·예, 갈등 관리 등의 가치를 배운다.
이와 함께 평화공존과 생태감수성 교육으로 ‘세계시민성’의 가치를 몸으로 익히게 한다는 계획이다.
전북교육청은 △인성교육 중점학교 운영 △학교로 찾아가는 명상수업 △학년별 인성 중심 교수학습자료 제작·보급 등 세부 사업을 통해 인성교육을 내실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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