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즐거움…'2024 꽃다운 익산시민+ 대학' 개강

- 22일, 대중음악 평론가 임진모와 강연전문가 오상익의 공감 토크콘서트

2024-05-22(수) 16:09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익산시가 시민들에게 일상 속 배움을 통해 즐거움을 찾고 힐링하는 시간을 선사한다.

시는 '2024년 꽃다운 익산시민+ 대학' 첫 강연을 22일 솜리문화예술회관 중공연장에서 진행했다.

이날 강연은 'K팝,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 토크콘서트'라는 주제로 대중음악 평론가 임진모와 강연전문가 오상익이 강사로 나섰다.

K팝 트렌드와 대중음악의 역사에 대한 강의를 통해 참석자들이 음악으로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익산시는 '2024년 꽃다운 익산시민+ 대학'을 오는 11월까지 6회차로 진행하며, 사회 각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학습 참여율 및 접근성 확대를 위해 직장인 대상 야간강좌와 북부권 찾아가는 강좌도 계획하고 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평생학습관 누리집(iksan.go.kr/lll )을 참고하면 된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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