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광역시고등학교학생의회(이하 고등의회)가 지난 13~21일 ‘스승의 날’ 주간을 맞아 각 학교 학생회가 주도하는 ‘스승의 날 감동 챌린지’를 운영했다.
2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스승의 날 감동 챌린지’는 지난 4월 3일 고등의회 1차 정기회에서 ‘사제간 관계회복’을 목적으로 안건을 결의해 이뤄졌다.
광주 관내 68개 고등학교에서 참가해 ▲선생님께 상장 수여식 ▲선생님과 인생샷 찍기 ▲학교 방송으로 감사 편지 송출 ▲선생님과 미니게임 등 MZ세대 특유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회가 앞장서 돈독한 사제 관계를 형성하고, 함께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뜻깊은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각 학교 학생회의 온라인 SNS 계정을 통해 활동 내용을 공유하면서 학교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더해졌다. 이를 통해 ‘스승의 날 감동 챌린지’가 광주 관내 고등학교로 연쇄적으로 파급되는 효과도 있었다.
2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스승의 날 감동 챌린지’는 지난 4월 3일 고등의회 1차 정기회에서 ‘사제간 관계회복’을 목적으로 안건을 결의해 이뤄졌다.
광주 관내 68개 고등학교에서 참가해 ▲선생님께 상장 수여식 ▲선생님과 인생샷 찍기 ▲학교 방송으로 감사 편지 송출 ▲선생님과 미니게임 등 MZ세대 특유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회가 앞장서 돈독한 사제 관계를 형성하고, 함께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뜻깊은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각 학교 학생회의 온라인 SNS 계정을 통해 활동 내용을 공유하면서 학교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더해졌다. 이를 통해 ‘스승의 날 감동 챌린지’가 광주 관내 고등학교로 연쇄적으로 파급되는 효과도 있었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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