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여수=이신동기자]목포교육지원청(정대성 교육장)은 지난 14일~17일에 전남 일원에서 열린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목포지역 장애 학생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12명의 목포지역 대표 선수들이 육상, 슐런, e-스포츠, 배드민턴 종목으로 참가했다. 참가 장애 학생들은 지금까지의 꾸준한 노력의 결실을 보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으며, 이들의 의지가 관중들에게도 전달되어 열렬한 환호와 응원 속에서 경기가 진행됐다.
그 결과, 우리 관내 장애 학생 선수들은 총 4개 종목에서 금메달 4개(시범종목 1개 포함),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따내는 쾌거를 거두었다.
육상 부문에서 중학부 조경인 학생이 금메달 2관왕, 중학부 김동훈 학생이 금메달 1개를 획득하였으며, 육상 시범종목에서 중학부 김가영 학생이 금메달 1개를 획득했다.
또한, 조경인 학생(육상)과 김가영 학생(육상), 장혜진 학생(슐런 단체), 김하연 학생(슐런 단체)이 은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장혜진 학생(슐런 개인전), 김가영 학생(육상), 김서연 학생(배드민턴)이 동메달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우리 지역의 운동 문화가 더욱 발전하고, 참가자들의 건강한 스포츠 정신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이에 정대성 전라남도목포교육장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감독, 코치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이번 체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장애 학생 체육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12명의 목포지역 대표 선수들이 육상, 슐런, e-스포츠, 배드민턴 종목으로 참가했다. 참가 장애 학생들은 지금까지의 꾸준한 노력의 결실을 보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으며, 이들의 의지가 관중들에게도 전달되어 열렬한 환호와 응원 속에서 경기가 진행됐다.
그 결과, 우리 관내 장애 학생 선수들은 총 4개 종목에서 금메달 4개(시범종목 1개 포함),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따내는 쾌거를 거두었다.
육상 부문에서 중학부 조경인 학생이 금메달 2관왕, 중학부 김동훈 학생이 금메달 1개를 획득하였으며, 육상 시범종목에서 중학부 김가영 학생이 금메달 1개를 획득했다.
또한, 조경인 학생(육상)과 김가영 학생(육상), 장혜진 학생(슐런 단체), 김하연 학생(슐런 단체)이 은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장혜진 학생(슐런 개인전), 김가영 학생(육상), 김서연 학생(배드민턴)이 동메달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우리 지역의 운동 문화가 더욱 발전하고, 참가자들의 건강한 스포츠 정신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이에 정대성 전라남도목포교육장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감독, 코치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이번 체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장애 학생 체육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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