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하남시=이신동기자]하남시 덕풍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장영태, 신상우)는 지난 16일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수리골 사랑의 효 드림’행사를 관내 음식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협의체 18명의 위원이 참여해 관내 저소득 어르신 30명을 모시고 점심 대접과 함께 하남시니어클럽 하울림 예술단의 재능기부로 트로트, 마술, 민요, 에어로폰 등 각종 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또한 이현재 하남시장, 강성삼 하남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이 함께 참석하여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으며, 하남시니어클럽, 덕풍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에서 후원한 추어탕, 소고기무국, 밑반찬, 약식, 양말 등 물품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하여 훈훈함을 더했다.
장영태 위원장은“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효와 공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어르신들이 매일매일 행복하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협의체 18명의 위원이 참여해 관내 저소득 어르신 30명을 모시고 점심 대접과 함께 하남시니어클럽 하울림 예술단의 재능기부로 트로트, 마술, 민요, 에어로폰 등 각종 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또한 이현재 하남시장, 강성삼 하남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이 함께 참석하여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으며, 하남시니어클럽, 덕풍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에서 후원한 추어탕, 소고기무국, 밑반찬, 약식, 양말 등 물품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하여 훈훈함을 더했다.
장영태 위원장은“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효와 공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어르신들이 매일매일 행복하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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