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100경 찾기 사진 공모전…총상금 500만원, 10월 한 달간 접수

- 영암 구림마을 진면목 알릴 풍경은

2024-05-20(월) 10:31
[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 전남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역의 숨겨진 관광명소를 발굴하는 ‘2024 영암 100경 찾기 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

3회를 맞은 영암 100경 사진 공모전의 올해 주제는 ‘구림의 사계를 담다’이다.

영암군 관광자원 전체를 담았던 이전 공모전과 달리, 이번 사진전은 유구한 역사의 한옥마을이 자리한 군서면 구림마을로 공간 범위를 정했다.

공모에는 보호수, 일출·몰, 고택·정자, 돌담, 서원, 유적지, 공원 등 구림마을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의 사계절을 촬영한 미발표 사진 작품으로 참여할 수 있다.

단, 올해 촬영한 작품만 접수할 수 있어 발 빠른 작품활동이 요구된다.

개인 또는 2인 팀이 최대 2편의 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으나 중복 시상은 하지 않는다.

작품 접수는 10/1~31일 신청서류와 사진 파일을 이메일(qkralwjd23@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영암군은 응모작품 가운데 전문가 심사로 11월, 20편의 입상작을 선정해 총 500만원을 시상한다.
박성수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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