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위탁 운영하는 인천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경인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최향숙 교수)는 지난 10일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잔반 ZERO 챌린지 ‘골고루 다~ 먹었어요’」 특화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등록기관인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서 참여자들은 환경보호를 위한 챌린지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생활 실천을 도모하고, 친환경 빨대 사용법 및 나만의 텀블러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센터와 유관기관인 경인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영양교육 봉사동아리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프로그램의 질을 더욱 높였다.
사업에 참여한 시설장은 “급식을 골고루 먹어 잔반량을 줄이고, 일회용품의 사용을 절감할 수 있는 나만의 텀블러를 만들어 보며, 건강과 환경을 모두 생각한 아주 알찬 교육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는 영양·위생교육의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향숙 센터장은 “식생활 교육안에 친환경 교육을 접목해 편식 예방과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라며, “센터는 앞으로도 대상별 맞춤 교육을 통해 이용자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등록기관인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서 참여자들은 환경보호를 위한 챌린지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생활 실천을 도모하고, 친환경 빨대 사용법 및 나만의 텀블러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센터와 유관기관인 경인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영양교육 봉사동아리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프로그램의 질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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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 참여한 시설장은 “급식을 골고루 먹어 잔반량을 줄이고, 일회용품의 사용을 절감할 수 있는 나만의 텀블러를 만들어 보며, 건강과 환경을 모두 생각한 아주 알찬 교육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는 영양·위생교육의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향숙 센터장은 “식생활 교육안에 친환경 교육을 접목해 편식 예방과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라며, “센터는 앞으로도 대상별 맞춤 교육을 통해 이용자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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