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대표 관광지에서 선보이는 생활문화의 향연"

- 오는 11일부터 7월 6일까지…5회에 걸쳐 지역 곳곳 관광지에서 진행
- 생활문화예술 동호인, 관광객과 시민에게 다양한 공연 선보여

2024-05-09(목) 14:14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익산시 대표 관광지에서 시민이 채우는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9일 익산시에 따르면 지역의 생활문화와 관광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생활문화예술동호회의 상설공연이 오는 11일부터 7월 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상설공연은 ㈔익산시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이사장 이명준) 주관으로 진행된다. 시내 권역 중심의 공연문화에서 탈피해 생활문화 저변 및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5월 11일 국립익산박물관(미륵사지) △25일 교도소세트장 △6월 1일 국립익산박물관(미륵사지) △15일 만경강문화관 △7월 6일 삼세오충열사에서 진행된다.

생활문화예술 동호인들은 팬플룻, 해금중주, 실내악, 합창, 한국무용까지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로 문의하면 된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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