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문화관광해설사 선진지 견학 실시

- 근대역사문화도시 경북 포항시 일원 주요 관광지 방문

2024-05-03(금) 10:39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군산시가 지난 29~30일 더 나은 관광문화 발전을 위해 문화관광해설사 38명을 대상으로 경북 포항시 일원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군산시 문화관광해설사들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경주 양동마을을 시작으로 포항시를 방문하여 상생의 손으로 유명한 호미곶 해맞이 광장과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구룡포 과메기문화관을 돌아보며 관광 해설을 체험했다.

특히. 연간 10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스페이스 워크를 방문, 관리부서로부터 조성현황과 운영관리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스페이스 워크를 걸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군산시 문화관광해설사는 총 38명으로, 시간여행마을, 근대역사박물관 등 15개 주요 관광지점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해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설서비스 제공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단체 해설을 희망하는 경우 사전에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계로 문의하면 된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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