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불교 태고종 남원 관음사 “주지임명 법현스님” 사찰 정상운영!!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남원 관음사는 전북 남원시 보절면 관음사길 82에 위치한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 전통사찰 제114호(천년고찰) 이다.
관음사는 창건주 법운(김정문) 스님이 중창 창건일 1968년으로 하여 불사를 유지하다가 2019년 5월경 관음사의 대표자를 타종단인 대천(서병태) 스님 로 변경하여지고, 다시 2023년 9월23일경 타종단 전종자인 향적(노원향) 스님으로 변경 되었다가 지금은 2024년 2월6일 한국불교 태고종단 법현(최충권) 스님이 주지임명을 받은 이후 대표자 변경 등기를 마치고 정상적으로 사찰운영 중에 있다.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인 「관음사」는 재 창건 이후 꾸준한 불사(佛寺)로 전통사찰의 면모를 갖추었고 2001년에는 미얀마로부터 기증받은 석가여래 진신사리 7과를 팔각구층탑을 지어 봉안 하게 되었다.
만행산(萬行山, 높이 909.6m/천황봉)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관음사는 본래 천년고찰 안불암으로 보현사의 산내암자로 지금의 임신(壬申) 이 지대(至大) 부신(否申)으로 393년에 이른 것으로 안불암이 창건 되었으나 고려말기에 사찰이 폐사 되었다고 한다.
이곳 마을주민들이 안불암의 사지를 전답으로 개간하여 사용하던 것을 1934년 중건의 뜻을 두고 여공스님께서 작은 인법당으로 사지를 유지 하다가 1958년 법운 (김정문)스님의 부친인 여공스님 께서 사찰중창을 목적으로 전답을 매입하여 불사도중 안불암의 사지에서 주좌 및 석좌 지장보살님의 입상이 발굴 되었다고 한다.
1968년 법운스님의 부친인 여공스님의 유업을 받들어 석좌 지장보살님을 모시고 사찰중창 불사를 시작하여 불자님들의 돈독한 신심으로 약 13년간의 대작불사 끝에 전통가람의 면모를 일신하고 사찰의 이름을 짓기 위하여 사지에 뒤 약산에는 집시랑 바위가 있는데 얼음이 얼면 이듬해 춘, 삼월에야 얼음이 해소되게 되오니 얼음빙 바위암 하여 약산의 빙암석 얼음 박골이라 전해 내려오고 있다.
이곳 서당마을은 글자그대로 서예를 읽히는 선비가 많이 탄생하여 무(文) 과 (武)에 급제하는 영재가 많이 탄생 하신 터전 이므로 보고 듣고 소리가 높다하여 볼 '관(觀)' 소리 '음(音)'자 하여 觀音寺(관음사) 라고 창건주 법운스님께서 사찰의 이름을 觀音寺(관음사)로 지었으며. 오늘에 이르러 현재 대가람을 이루고 있다.
안불암의 寺地(사지)로서 개산연대가 오래 되었을 뿐만 아니라 약 220년이 넘는 불경 등의 고서가 보존 및 사지에서는 많은 유물이 발굴 되고 있으며,
지금의 관음사는 오늘에 이르러 현재 대가람을 이루고 있으며, 마음을 보시는 부처님 (일명: 움직이는 부처님)을 모시게 된 관음사가 1968년3월에 재 창건되었다.
2001년 3월 미얀마의 원도피 에일킬라 대승정이 법운스님에게 석가여래 진신사리, 혈사리, 십대제자사리 등을 기증하였다. 이에 법운은 팔각구층석탑을 지어 석가여래 진신사리 7과를 봉안하였다.
현재 경내에는 대웅전, 지장전, 관음전, 약사여래불, 산신각, 주좌, 적멸보궁, 불경 고서 등의 건물 및 유물이 있다.
한편, 전통사찰이며 천년고찰인 한국불교 태고종 관음사에 태고종 종단으로부터 주지임명을 받은 법현스님은 오로지 부처님 법(法)을 믿고 따르며, 상구보리 하화중생 할 것을 약속드리며. 온 우주에 부처님의 자비하신 대(大) 광명이 비추시길 발원하며 불자님 가정에 행복이 깃들기를 축원 드린다고 전했다.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 - 법현 합장
자료제공 - 남원 관음사 주지 법현스님 (관음사觀音寺 사찰)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남원 관음사는 전북 남원시 보절면 관음사길 82에 위치한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 전통사찰 제114호(천년고찰) 이다.
관음사는 창건주 법운(김정문) 스님이 중창 창건일 1968년으로 하여 불사를 유지하다가 2019년 5월경 관음사의 대표자를 타종단인 대천(서병태) 스님 로 변경하여지고, 다시 2023년 9월23일경 타종단 전종자인 향적(노원향) 스님으로 변경 되었다가 지금은 2024년 2월6일 한국불교 태고종단 법현(최충권) 스님이 주지임명을 받은 이후 대표자 변경 등기를 마치고 정상적으로 사찰운영 중에 있다.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인 「관음사」는 재 창건 이후 꾸준한 불사(佛寺)로 전통사찰의 면모를 갖추었고 2001년에는 미얀마로부터 기증받은 석가여래 진신사리 7과를 팔각구층탑을 지어 봉안 하게 되었다.
만행산(萬行山, 높이 909.6m/천황봉)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관음사는 본래 천년고찰 안불암으로 보현사의 산내암자로 지금의 임신(壬申) 이 지대(至大) 부신(否申)으로 393년에 이른 것으로 안불암이 창건 되었으나 고려말기에 사찰이 폐사 되었다고 한다.
이곳 마을주민들이 안불암의 사지를 전답으로 개간하여 사용하던 것을 1934년 중건의 뜻을 두고 여공스님께서 작은 인법당으로 사지를 유지 하다가 1958년 법운 (김정문)스님의 부친인 여공스님 께서 사찰중창을 목적으로 전답을 매입하여 불사도중 안불암의 사지에서 주좌 및 석좌 지장보살님의 입상이 발굴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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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법운스님의 부친인 여공스님의 유업을 받들어 석좌 지장보살님을 모시고 사찰중창 불사를 시작하여 불자님들의 돈독한 신심으로 약 13년간의 대작불사 끝에 전통가람의 면모를 일신하고 사찰의 이름을 짓기 위하여 사지에 뒤 약산에는 집시랑 바위가 있는데 얼음이 얼면 이듬해 춘, 삼월에야 얼음이 해소되게 되오니 얼음빙 바위암 하여 약산의 빙암석 얼음 박골이라 전해 내려오고 있다.
이곳 서당마을은 글자그대로 서예를 읽히는 선비가 많이 탄생하여 무(文) 과 (武)에 급제하는 영재가 많이 탄생 하신 터전 이므로 보고 듣고 소리가 높다하여 볼 '관(觀)' 소리 '음(音)'자 하여 觀音寺(관음사) 라고 창건주 법운스님께서 사찰의 이름을 觀音寺(관음사)로 지었으며. 오늘에 이르러 현재 대가람을 이루고 있다.
안불암의 寺地(사지)로서 개산연대가 오래 되었을 뿐만 아니라 약 220년이 넘는 불경 등의 고서가 보존 및 사지에서는 많은 유물이 발굴 되고 있으며,
지금의 관음사는 오늘에 이르러 현재 대가람을 이루고 있으며, 마음을 보시는 부처님 (일명: 움직이는 부처님)을 모시게 된 관음사가 1968년3월에 재 창건되었다.
2001년 3월 미얀마의 원도피 에일킬라 대승정이 법운스님에게 석가여래 진신사리, 혈사리, 십대제자사리 등을 기증하였다. 이에 법운은 팔각구층석탑을 지어 석가여래 진신사리 7과를 봉안하였다.
현재 경내에는 대웅전, 지장전, 관음전, 약사여래불, 산신각, 주좌, 적멸보궁, 불경 고서 등의 건물 및 유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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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통사찰이며 천년고찰인 한국불교 태고종 관음사에 태고종 종단으로부터 주지임명을 받은 법현스님은 오로지 부처님 법(法)을 믿고 따르며, 상구보리 하화중생 할 것을 약속드리며. 온 우주에 부처님의 자비하신 대(大) 광명이 비추시길 발원하며 불자님 가정에 행복이 깃들기를 축원 드린다고 전했다.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 - 법현 합장
자료제공 - 남원 관음사 주지 법현스님 (관음사觀音寺 사찰)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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