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주목하는 K-전자세정, 해외 수출 적극 지원

- 국세청 한·헝가리 국세청장 회의, 탄자니아 조세청 방한 등을 통해 전자세정 수출 지원

2023-04-25(화) 15:04
[신동아방송 경인 = 이창원 기자]국세청(청장 김창기)은 지난해부터 「사용자 중심 홈택스 개편 전담팀」을 구성하고 세무전문가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영세납세자가 손쉽게 세금신고를 할 수 있도록 전자신고 서비스를 대폭 개선하였다.

➊ [종합소득세 신고] 모두채움 신고안내 확대(’21.5. 212만명→’23.5. 640만명)
➋ [부가가치세 신고] 대화형 신고 확대(’23.7. 35만명→’24.1. 122만명 예상)
➌ [양도소득세 신고] 모두채움(단일물건, 최초양도) 신고 시행(’23.4.)

이를 뒷받침하는 현금영수증, 전자세금계산서, 연말정산 간소화 등 세계적 수준의 전자세정 서비스와 빅데이터 분석 등 첨단 과학세정에 세계 과세당국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➊ 한·헝가리 국세청장 회담(4.25.)
-쉽고 편리한 납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디지털 세정 사례와 빅데이터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혁신 추진현황을 소개
-적극적 세정지원과 이중과세 문제의 신속한 해결을 요청
➋ 탄자니아 조세청(TRA) 고위 공무원단 방문(4.18.~4.20.)
-전자세정 교육, 정보통신기술 현장 확인, 양해각서(MOU) 체결 추진

4.20.(목) 국세청은 전자세정 수출에 관심 있는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K-전자세정 수출지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전자세정 수출동향과 국세청 지원방안을 설명하고 애로사항을 수렴하였다.

앞으로도 국세청은 한국의 앞선 전자세정 시스템을 세계에 홍보하고 우리 기업들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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