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신동호기자]㈔세계여성평화그룹 김해지부(IWPG, 지부장 윤정옥)는 8일 오전 11시에 UN 기념공원 정화작업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UN 전몰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에 경의를 표하는 마음을 담아 글로벌 4국 직원 30명이 다 함께 했다.
윤정옥 지부장은 “이곳에서의 봉사활동은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서 우리나라를 위해 피 흘린 UN 전몰용사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봉사활동에 참여하였고 또한 전 세계의 평화와 분단된 우리나라의 통일을 기원할 수 있고 전쟁의 아픈 역사를 되새기며 평화의 세상을 후대에 물려주고 모든 사람이 함께 노력하고 동참하는 염원을 담아 뜻있는 장소인 UN 기념공원에 평화의 기념비가 세워질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봉사에 참여한 송은미 사무국장은 “젊은 나이에 꽃 한번 피어보지 못하고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처럼 아직도 전쟁으로 인한 우크라이나 뿐만 아니라 전쟁 난민들이 발생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우며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평화 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IWPG는 유엔글로벌소통국(UNDGC)과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에 등록되어있는 세계적인 여성 NGO로서, 전 세계 여성평화 네트워크, 여성평화교육, 평화문화 전파사업 등 UN 여성단체들과 연합해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의 법제화를 위해 짖 촉구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UN 전몰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에 경의를 표하는 마음을 담아 글로벌 4국 직원 30명이 다 함께 했다.
윤정옥 지부장은 “이곳에서의 봉사활동은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서 우리나라를 위해 피 흘린 UN 전몰용사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봉사활동에 참여하였고 또한 전 세계의 평화와 분단된 우리나라의 통일을 기원할 수 있고 전쟁의 아픈 역사를 되새기며 평화의 세상을 후대에 물려주고 모든 사람이 함께 노력하고 동참하는 염원을 담아 뜻있는 장소인 UN 기념공원에 평화의 기념비가 세워질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봉사에 참여한 송은미 사무국장은 “젊은 나이에 꽃 한번 피어보지 못하고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처럼 아직도 전쟁으로 인한 우크라이나 뿐만 아니라 전쟁 난민들이 발생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우며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평화 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IWPG는 유엔글로벌소통국(UNDGC)과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에 등록되어있는 세계적인 여성 NGO로서, 전 세계 여성평화 네트워크, 여성평화교육, 평화문화 전파사업 등 UN 여성단체들과 연합해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의 법제화를 위해 짖 촉구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신동호 gunman196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