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기남 기자, 서효경 아나운서]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동도 해상에서 멸종위기종인 왜가리가 낚시객이 버린 낚싯줄에 감겨 고립된 것을 구조했다” 고 5일 밝혔습니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여수시 오동도 방파제 아래 해상에서 새가 낚싯줄에 걸려 살아서 울고 있다고 신고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신고접수 후 구조대를 출동 시켜 현장 도착 후 구조대 2명이 입수해 방파제 아래 해상에서 낚싯줄에 감겨있는 새 한 마리를 구조했습니다.
구조된 새의 종류는 왜가리로 확인되었으며, 약간의 탈진상태였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어 보온조치 후 전남야생동물구조센터에 인계됐습니다.
왜가리는 멸종위기등급 관심대상으로 먹이활동을 위해 바닷가를 찾았다가 낚시객이 버린 끊어진 낚싯줄에 의해 몸이 감긴 것으로 추정됩니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여수시 오동도 방파제 아래 해상에서 새가 낚싯줄에 걸려 살아서 울고 있다고 신고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신고접수 후 구조대를 출동 시켜 현장 도착 후 구조대 2명이 입수해 방파제 아래 해상에서 낚싯줄에 감겨있는 새 한 마리를 구조했습니다.
구조된 새의 종류는 왜가리로 확인되었으며, 약간의 탈진상태였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어 보온조치 후 전남야생동물구조센터에 인계됐습니다.
왜가리는 멸종위기등급 관심대상으로 먹이활동을 위해 바닷가를 찾았다가 낚시객이 버린 끊어진 낚싯줄에 의해 몸이 감긴 것으로 추정됩니다.
김기남기자 news@sdatv.co.kr
김기남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