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배지윤 기자] 국내외 다양한 다큐멘터리들을 만날 수 있는 제13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9월 9일부터 16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됩니다.
올해 영화제는 개막작 '수프와 이데올로기'를 비롯해 39개국에서 출품한 126편의 다큐멘터리를 상영작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오늘날 한국 사회의 모습을 그려낸 국내 작품부터 전 세계 다큐멘터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해외 작품까지 다양한 영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상영은 고양시 메가박스에서 진행되며 동시에 올해 자체 개발한 스트리밍 플랫폼 ‘VoDA(보다)’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영될 예정입니다.
올해 영화제는 개막작 '수프와 이데올로기'를 비롯해 39개국에서 출품한 126편의 다큐멘터리를 상영작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오늘날 한국 사회의 모습을 그려낸 국내 작품부터 전 세계 다큐멘터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해외 작품까지 다양한 영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상영은 고양시 메가박스에서 진행되며 동시에 올해 자체 개발한 스트리밍 플랫폼 ‘VoDA(보다)’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영될 예정입니다.
배지윤기자 ychoe5@naver.com
배지윤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