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윤혜림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재학 중 지난해 7월 빗길 교통사고로 숨진 김희준 시인의 시비가 숨진 지 8개월여 만인 4월 5일 시인의 고향 통영 RCE 세자트라 숲에 세워져 이날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그간 사후 49재 되는 날 유고시집 '언니의 나라에선 누구도 시들지 않기 때문,'이 출간돼 지금까지 5쇄가 찍혀 나와 ‘시산맥작품상’, ‘올해의 좋은 시상’ 등을 잇달아 받는 등 국내 문단의 주목을 계속 받고 있습니다.
시집 출간일에 맞춰 통영 일원에서 김희준시비 건립추진위원회가 구성돼 전국적으로 뜻을 같이하는 후원자들의 후원에 힘입어 시비가 있는 ‘올리브 동산’을 꾸미게 된 것입니다.
시인의 연재 산문 ‘행성 표류기’가 곧 출판되어 나옴으로써 시적 이행의 양면적 등가성을 드러내 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간 사후 49재 되는 날 유고시집 '언니의 나라에선 누구도 시들지 않기 때문,'이 출간돼 지금까지 5쇄가 찍혀 나와 ‘시산맥작품상’, ‘올해의 좋은 시상’ 등을 잇달아 받는 등 국내 문단의 주목을 계속 받고 있습니다.
시집 출간일에 맞춰 통영 일원에서 김희준시비 건립추진위원회가 구성돼 전국적으로 뜻을 같이하는 후원자들의 후원에 힘입어 시비가 있는 ‘올리브 동산’을 꾸미게 된 것입니다.
시인의 연재 산문 ‘행성 표류기’가 곧 출판되어 나옴으로써 시적 이행의 양면적 등가성을 드러내 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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