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 겸 기자] 코로나19가 장기 이식을 기다리는 환자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해마다 장기이식을 기다리는 환자는 늘어나고 있는데 올해는 장기기증 등록자수가 전년대비 27% 넘게 줄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타개하고자 공익법인 ‘새 생명 장기기증 운동본부’는 ‘생명나눔돕기 희망의씨앗 재능기부 전시바자회’를 10월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인천 연수 갤러리(연수구의회 청사 1층)에서 진행합니다.
행사는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 혈액관리원의 ‘희망의 씨앗은 기적이 됩니다’라는 슬로건에 맞춰 범국민적인 생명나눔 장기기증 홍보 활동의 뜻을 기리고자 펼치는 행사로,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누군가에게는 희망을 주는 나눔의 자리입니다.
본부는 생명나눔에 뜻을 같이하는 34명의 작가가 기증한 작품과 11명의 재능기부자와 새생명 식구들이 직접 만든 생활 소품과 소장품 등 기증품을 모아 이번 전시바자회를 준비했습니다.
본부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생명나눔을 홍보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준비한 이 행사를 통해 생명나눔의 소중한 가치가 전해지고, ‘희망의 씨앗은 기적이 됩니다’란 슬로건이 현실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생명나눔돕기 희망의씨앗 재능기부 전시바자회’ 오프닝은 ‘새 생명 장기기증 운동본부’ 홍보대사인 신동아 방송 방다은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습니다.
방다은 아나운서는 “초록색이 장기기증을 상징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유방암은 핑크색, 자폐는 블루, 그리고 장기기증은 그린! 초록색입니다. 그린 라이트는 생명나눔을 실천한 기증자와 기증자 가족, 의료진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라며 초록색 의상에 이유를 밝혔습니다.
또 사진작가 김상구 작가는 재능기부로 행사사진을 촬영해 나눔에 동참하며 따뜻함을 더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장기이식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은 4만2천여 명으로 매일 장기이식을 기다리다가 사망에 이르는 사람 역시 1일 평균 7.5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생명나눔운동을 위한 모든 대면 행사가 연기되거나 취소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장기기증에 대해 시민에게 홍보하고, 전시바자회 수익으로 취약계층도 도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해마다 장기이식을 기다리는 환자는 늘어나고 있는데 올해는 장기기증 등록자수가 전년대비 27% 넘게 줄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타개하고자 공익법인 ‘새 생명 장기기증 운동본부’는 ‘생명나눔돕기 희망의씨앗 재능기부 전시바자회’를 10월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인천 연수 갤러리(연수구의회 청사 1층)에서 진행합니다.
행사는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 혈액관리원의 ‘희망의 씨앗은 기적이 됩니다’라는 슬로건에 맞춰 범국민적인 생명나눔 장기기증 홍보 활동의 뜻을 기리고자 펼치는 행사로,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누군가에게는 희망을 주는 나눔의 자리입니다.
본부는 생명나눔에 뜻을 같이하는 34명의 작가가 기증한 작품과 11명의 재능기부자와 새생명 식구들이 직접 만든 생활 소품과 소장품 등 기증품을 모아 이번 전시바자회를 준비했습니다.
본부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생명나눔을 홍보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준비한 이 행사를 통해 생명나눔의 소중한 가치가 전해지고, ‘희망의 씨앗은 기적이 됩니다’란 슬로건이 현실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생명나눔돕기 희망의씨앗 재능기부 전시바자회’ 오프닝은 ‘새 생명 장기기증 운동본부’ 홍보대사인 신동아 방송 방다은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습니다.
방다은 아나운서는 “초록색이 장기기증을 상징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유방암은 핑크색, 자폐는 블루, 그리고 장기기증은 그린! 초록색입니다. 그린 라이트는 생명나눔을 실천한 기증자와 기증자 가족, 의료진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라며 초록색 의상에 이유를 밝혔습니다.
또 사진작가 김상구 작가는 재능기부로 행사사진을 촬영해 나눔에 동참하며 따뜻함을 더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장기이식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은 4만2천여 명으로 매일 장기이식을 기다리다가 사망에 이르는 사람 역시 1일 평균 7.5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생명나눔운동을 위한 모든 대면 행사가 연기되거나 취소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장기기증에 대해 시민에게 홍보하고, 전시바자회 수익으로 취약계층도 도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겸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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