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열린민주당 강민정 의원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전북에서 발생한 학교 산업 재해 96건 가운데 급식 조리실 사고가 86건으로 90%에 이릅니다.
조리실 사고 가운데 이상 온도 접촉과 낙상이 각각 25건으로 가장 많았고 물체 충격 13건, 절단, 베임, 찔림 11건 순입니다.
또 대상 학교 557곳 가운데 조리 종사원 휴게실이 없거나 기준을 갖추지 못한 곳은 42%인 232곳입니다.
조리실 사고 가운데 이상 온도 접촉과 낙상이 각각 25건으로 가장 많았고 물체 충격 13건, 절단, 베임, 찔림 11건 순입니다.
또 대상 학교 557곳 가운데 조리 종사원 휴게실이 없거나 기준을 갖추지 못한 곳은 42%인 232곳입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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