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방다은 기자] 공수처장 후보추천위원회가 10월 30일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고 활동에 돌입합니다.
위원들이 30일 오전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임명장을 받았는데요.
추천위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조재연 법원행정처장, 이찬희 대한변호사 협회장으로 당연직이 3명이고 여당 추천 위원 2명, 야당 추천위원 2명을 포함해 총 7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위원들은 첫 회의에서 위원장을 선출하는데, 조재연 법원행정처장을 위원장으로 뽑고, 향후 일정과 심사 방식을 논의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공수처장은 추천위가 후보 2명을 대통령에게 추천하면 대통령이 1명을 지명해 인사청문회를 거친 뒤 임명하게 됩니다.
그런데, 위원 7명 중 6명 이상의 찬성으로 최종 후보 2명을 추천할 수 있기 때문에 최종 후보 선정까지 과정은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위원들이 30일 오전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임명장을 받았는데요.
추천위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조재연 법원행정처장, 이찬희 대한변호사 협회장으로 당연직이 3명이고 여당 추천 위원 2명, 야당 추천위원 2명을 포함해 총 7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위원들은 첫 회의에서 위원장을 선출하는데, 조재연 법원행정처장을 위원장으로 뽑고, 향후 일정과 심사 방식을 논의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공수처장은 추천위가 후보 2명을 대통령에게 추천하면 대통령이 1명을 지명해 인사청문회를 거친 뒤 임명하게 됩니다.
그런데, 위원 7명 중 6명 이상의 찬성으로 최종 후보 2명을 추천할 수 있기 때문에 최종 후보 선정까지 과정은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방다은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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