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프로축구 K리그의 살아있는 전설 '라이언 킹' 이동국이 그라운드를 떠납니다.
전북 구단은 "23년간 프로선수로서 활약한 이동국이 K리그 최종전이 열리는 11월 1일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은퇴 경기를 치른다"고 발표했고, 이동국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올 시즌을 끝으로 인생의 모든 것을 쏟았던 그라운드를 떠나기로 했다"며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오랜 생각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998년 포항에서 프로에 데뷔한 이동국은 2009년 전북 이적 후 K리그 우승 7회 등을 이루었으며 K리그 통산 최다골인 228골인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최다 득점자입니다.
전북 구단은 "23년간 프로선수로서 활약한 이동국이 K리그 최종전이 열리는 11월 1일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은퇴 경기를 치른다"고 발표했고, 이동국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올 시즌을 끝으로 인생의 모든 것을 쏟았던 그라운드를 떠나기로 했다"며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오랜 생각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998년 포항에서 프로에 데뷔한 이동국은 2009년 전북 이적 후 K리그 우승 7회 등을 이루었으며 K리그 통산 최다골인 228골인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최다 득점자입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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