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가을 기자] 경남 고성군에서 제 50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가 이달 27일까지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이 대회는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씨름협회와 고성군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고등학교부, 대학교부, 일반부 등 총 50여 개 팀 500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대회입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다수 대회가 취소 또는 연기되면서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씨름 전문 체육대회입니다.
고성군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회는 ‘무관중’으로 진행되고, 선수가족과 소속팀 관계자 등도 경기장에 출입을 할 수 없으며, 모든 경기는 대한씨름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회는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씨름협회와 고성군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고등학교부, 대학교부, 일반부 등 총 50여 개 팀 500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대회입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다수 대회가 취소 또는 연기되면서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씨름 전문 체육대회입니다.
고성군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회는 ‘무관중’으로 진행되고, 선수가족과 소속팀 관계자 등도 경기장에 출입을 할 수 없으며, 모든 경기는 대한씨름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 된다고 밝혔습니다.
최가을 기자 sdatvgn@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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