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방다은 기자] 일왕에게 수류탄을 던졌다가 처형당한 독립운동가 이봉창 의사를 기리는 기념관이 21일 문을 엽니다.
이봉창 의사가 태어나고 자란 서울 용산구에 있습니다.
그의 생애를 돌아보는 전시실과 이봉창 역사공원이 마련됐습니다.
역사울림관 및 공원 조성에는 구 예산 7억 원이 들었으며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에 개방되며 무료로 관람 가능합니다.
이봉창 의사가 태어나고 자란 서울 용산구에 있습니다.
그의 생애를 돌아보는 전시실과 이봉창 역사공원이 마련됐습니다.
역사울림관 및 공원 조성에는 구 예산 7억 원이 들었으며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에 개방되며 무료로 관람 가능합니다.
방다은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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