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방다은 기자] SK하이닉스가 인텔의 낸드플래시 메모리 사업 부문을 인수하면서, 업계 2위로 뛰어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장기적으론 경쟁력이 강화되겠지만, 당장 10조원에 이르는 인수 대금은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SK하이닉스의 낸드플래시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세계 5위인 9.9%에서 19.4%까지 늘어 세계 2위 수준으로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하이닉스는 D램 분야에선 세계 2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낸드 메모리 분야에선 상대적으로 취약했는데, 이번 인수로 사업구조가 안정화돼 경쟁력이 올라갈 거란 전망입니다.
장기적으론 경쟁력이 강화되겠지만, 당장 10조원에 이르는 인수 대금은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SK하이닉스의 낸드플래시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세계 5위인 9.9%에서 19.4%까지 늘어 세계 2위 수준으로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하이닉스는 D램 분야에선 세계 2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낸드 메모리 분야에선 상대적으로 취약했는데, 이번 인수로 사업구조가 안정화돼 경쟁력이 올라갈 거란 전망입니다.
방다은 기자 news@sdatv.co.kr
방다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