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지난달 16일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 결과 국어 영역과 수학 나형, 영어 영역이 비교적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3이 재수생보다 불리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지만 6월 모의평가와 마찬가지로 재수생이 강세를 보이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9월 모의평가를 채점해 등급별 비율 등을 살펴본 결과, 졸업생과 재학생 성적 경향은 6월과 마찬가지로 예년 대비 특이점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13일 밝혔다.
또한 올해 특별히 중위권이 줄었다는 뚜렷한 경향성도 확인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입시업계에서는 중위권이 줄어 상·하위권 격차가 벌어졌다는 분석을 내놨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6월과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분석해 12월3일 실시되는 수능 난이도 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3이 재수생보다 불리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지만 6월 모의평가와 마찬가지로 재수생이 강세를 보이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9월 모의평가를 채점해 등급별 비율 등을 살펴본 결과, 졸업생과 재학생 성적 경향은 6월과 마찬가지로 예년 대비 특이점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13일 밝혔다.
또한 올해 특별히 중위권이 줄었다는 뚜렷한 경향성도 확인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입시업계에서는 중위권이 줄어 상·하위권 격차가 벌어졌다는 분석을 내놨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6월과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분석해 12월3일 실시되는 수능 난이도 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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