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서울시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방침에 따라 클럽, 노래연습장 등 고위험시설 10종 집합금지를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단 시설 내 마스크 착용, 출입명부 작성,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는 모든 시설 업주와 이용자에게 기존과 똑같이 적용합니다.
시는 특히 클럽, 감성주점 등 춤을 추는 유흥시설은 ‘휴식시간제 운영’수칙을 추가합니다.
한편 감염 위험이 높은 집회는 정부 방침보다 한 단계 높은 2단계에 준하는 조치를 유지합니다.
서울전역의 10인 이상 집회금지는 100인 이상 집회금지’로 완화해 시행하지만 체온측정, 명부작성 등 7개 항목의 방역수칙은 이행해야 합니다.
서정협 권한대행은 “경제, 일상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방역체계가 안착되도록 시민과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단 시설 내 마스크 착용, 출입명부 작성,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는 모든 시설 업주와 이용자에게 기존과 똑같이 적용합니다.
시는 특히 클럽, 감성주점 등 춤을 추는 유흥시설은 ‘휴식시간제 운영’수칙을 추가합니다.
한편 감염 위험이 높은 집회는 정부 방침보다 한 단계 높은 2단계에 준하는 조치를 유지합니다.
서울전역의 10인 이상 집회금지는 100인 이상 집회금지’로 완화해 시행하지만 체온측정, 명부작성 등 7개 항목의 방역수칙은 이행해야 합니다.
서정협 권한대행은 “경제, 일상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방역체계가 안착되도록 시민과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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