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신동 기자] 경기북부 재난대응 컨트롤 타워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의정부소방서 합동청사’가 8일 오후 개청식을 갖고, 북부 도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본격적인 중추 역할에 나선다.
‘경기북부 도민안전의 심장이 뛴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개청식에는 이재명 지사, 장현국 도의회 의장, 김판수 도의회 안행위 위원장과 안병용 의정부시장, 이문수 북부지방경찰청장 등이 참석했다.
합동청사는 미군 반환공여지였던 의정부시 금오동 경기북부 광역행정타운 부지(금오로23번길 22-40)에 지상 6층, 지하 1층, 부지 9,061㎡, 연면적 1만837㎡ 규모로 건립됐다. 총 460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해 3월 공사를 시작해 올해 7월 준공했다.
신축 합동청사에는 북부소방재난본부 및 의정부소방서 사무공간, 재난종합지휘센터, 재난대책회의실, 대강당, 체력단련실, 민원실, 차고 및 주차장 등의 시설이 들어섰다.
이번 합동청사 개청으로 근무 및 출동 환경이 대폭 개선돼 더 나은 소방안전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북부소방재난본부와 의정부소방서 간 원스톱 민원업무 처리로 행정 효율성 향상에도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조인재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직원들의 만족도가 많이 올라갔다”며, “새 청사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공공청사의 역할을 수행하고 개선된 업무환경을 토대로 경기북부 도민의 안전한 생활을 책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북부 도민안전의 심장이 뛴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개청식에는 이재명 지사, 장현국 도의회 의장, 김판수 도의회 안행위 위원장과 안병용 의정부시장, 이문수 북부지방경찰청장 등이 참석했다.
합동청사는 미군 반환공여지였던 의정부시 금오동 경기북부 광역행정타운 부지(금오로23번길 22-40)에 지상 6층, 지하 1층, 부지 9,061㎡, 연면적 1만837㎡ 규모로 건립됐다. 총 460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해 3월 공사를 시작해 올해 7월 준공했다.
신축 합동청사에는 북부소방재난본부 및 의정부소방서 사무공간, 재난종합지휘센터, 재난대책회의실, 대강당, 체력단련실, 민원실, 차고 및 주차장 등의 시설이 들어섰다.
이번 합동청사 개청으로 근무 및 출동 환경이 대폭 개선돼 더 나은 소방안전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북부소방재난본부와 의정부소방서 간 원스톱 민원업무 처리로 행정 효율성 향상에도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조인재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직원들의 만족도가 많이 올라갔다”며, “새 청사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공공청사의 역할을 수행하고 개선된 업무환경을 토대로 경기북부 도민의 안전한 생활을 책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신동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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