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신동 기자]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25일부터 제로페이 가맹점 소상공인은 개인이 구매할 수 있는 모바일 상품권과 별개로 소상공인 전용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매출이 급감하는 등 경영이 악화한 소상공인의 자재 구매 비용 절감과 전통시장 매출 확대를 위해 발행됐다.
제로페이 가맹점 소상공인은 10% 할인된 소상공인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을 월 20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개인이 구매하는 모바일 온누리상품권보다 월 할인 구매 한도가 두 배가량 높다.
윤완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이사장은 “코로나19 여파로 한 해 동안 어려움을 겪어온 소상공인은 10% 할인을 받아 자재를 구매할 수 있고, 역시 위기를 맞은 전통시장 상인들은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사용 확대로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며 “제로페이의 목적이 소상공인 지원에 있는 만큼 이번 결제 서비스 운영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소상공인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매출이 급감하는 등 경영이 악화한 소상공인의 자재 구매 비용 절감과 전통시장 매출 확대를 위해 발행됐다.
제로페이 가맹점 소상공인은 10% 할인된 소상공인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을 월 20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개인이 구매하는 모바일 온누리상품권보다 월 할인 구매 한도가 두 배가량 높다.
윤완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이사장은 “코로나19 여파로 한 해 동안 어려움을 겪어온 소상공인은 10% 할인을 받아 자재를 구매할 수 있고, 역시 위기를 맞은 전통시장 상인들은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사용 확대로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며 “제로페이의 목적이 소상공인 지원에 있는 만큼 이번 결제 서비스 운영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신동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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