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전라남도는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은 영세업자와 청년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간판을 무료로 교체하거나 설치해주는 ‘성공을 깨우는 전남 무료 간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전라남도는 올해 처음으로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도내 영세업자와 청년 예비 창업자 총 45개소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간판 교체설치는 올해 10월 펼쳐질 옥외광고대전에서 우수 간판디자인으로 선정된 광고업체에게 시공권을 부여하는 등 도내 광고업체에게도 경제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제18회 전라남도 옥외광고대전’ 창작 디자인 ‘업체부문’ 분야에서 선정된 디자인을 활용해 실제 간판으로 교체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병주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이번 무료 간판 지원 사업은 어려운 영세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영세 소상공인의 성장과 재도약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올해 처음으로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도내 영세업자와 청년 예비 창업자 총 45개소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간판 교체설치는 올해 10월 펼쳐질 옥외광고대전에서 우수 간판디자인으로 선정된 광고업체에게 시공권을 부여하는 등 도내 광고업체에게도 경제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제18회 전라남도 옥외광고대전’ 창작 디자인 ‘업체부문’ 분야에서 선정된 디자인을 활용해 실제 간판으로 교체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병주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이번 무료 간판 지원 사업은 어려운 영세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영세 소상공인의 성장과 재도약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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