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16번 홀에서 더블보기가 김세영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7개월 만에 복귀해 역전우승을 기대했던 김세영이 (LPGA) 투어 월마크 NW 아칸소 챔피언십, 대회 최종일 경기 3라운드 최종합계 15언더파 198타로 신지은과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우승은 3라운드 합계 20언더파 193타를 친 오스틴 언스트에게 돌아갔습니다.
박인비는 버디 7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 199타로 공동 7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LPGA투어는 1주일을 쉰 뒤 오는 11일부터 나흘 동안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을 진행합니다.
7개월 만에 복귀해 역전우승을 기대했던 김세영이 (LPGA) 투어 월마크 NW 아칸소 챔피언십, 대회 최종일 경기 3라운드 최종합계 15언더파 198타로 신지은과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우승은 3라운드 합계 20언더파 193타를 친 오스틴 언스트에게 돌아갔습니다.
박인비는 버디 7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 199타로 공동 7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LPGA투어는 1주일을 쉰 뒤 오는 11일부터 나흘 동안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을 진행합니다.
최우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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