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더스틴 존슨이 PGA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 트러스트에서 최종합계 30언더파 254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5타 차 단독 선두로 4라운드에 나선 존슨은 마지막 날도 8언더파 63타를 치며, 2위로 대회를 마친 해리스 잉글리쉬를 무려 11타 차로 따돌리고 PGA 통산 22승째를 달성했습니다.
존슨은 이번 우승으로 페덱스컵 랭킹에서 저스틴 토머스를 밀어내고 1위가 됐고, 남자골프 세계랭킹도 1위에 오르게 됐습니다.
우리나라 선수는 이경훈이 10언더파 29위로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고, 김시우는 39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이경훈과 김시우는 페덱스컵 랭킹 70위 안에 들지 못하며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출전이 좌절돼 올 시즌 일정을 이번 대회로 마무리하게 됐습니다.
5타 차 단독 선두로 4라운드에 나선 존슨은 마지막 날도 8언더파 63타를 치며, 2위로 대회를 마친 해리스 잉글리쉬를 무려 11타 차로 따돌리고 PGA 통산 22승째를 달성했습니다.
존슨은 이번 우승으로 페덱스컵 랭킹에서 저스틴 토머스를 밀어내고 1위가 됐고, 남자골프 세계랭킹도 1위에 오르게 됐습니다.
우리나라 선수는 이경훈이 10언더파 29위로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고, 김시우는 39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이경훈과 김시우는 페덱스컵 랭킹 70위 안에 들지 못하며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출전이 좌절돼 올 시즌 일정을 이번 대회로 마무리하게 됐습니다.
최우진 기자 news@sdatv.co.kr
최우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