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31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확진자는 모두 1만9천94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현재 전날 대비 확진자 248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27일 441명까지 급증하며 2∼3월 대구·경북 지역 대유행 이후 가장 많은 숫자를 기록했지만, 28∼29일 300명대(371명·323명)에서 전날 299명으로 떨어진데 이어 이틀째 200명대를 나타냈습니다.
다만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광복절 도심 집회 등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속출하는 데다 곳곳에서 새로운 집단감염도 잇따르고 있어 확진자 수는 언제든 다시 증가할 수 있는 불안한 상황입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해외유입 10명을 제외한 238명이 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324명이 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현재 전날 대비 확진자 248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27일 441명까지 급증하며 2∼3월 대구·경북 지역 대유행 이후 가장 많은 숫자를 기록했지만, 28∼29일 300명대(371명·323명)에서 전날 299명으로 떨어진데 이어 이틀째 200명대를 나타냈습니다.
다만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광복절 도심 집회 등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속출하는 데다 곳곳에서 새로운 집단감염도 잇따르고 있어 확진자 수는 언제든 다시 증가할 수 있는 불안한 상황입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해외유입 10명을 제외한 238명이 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324명이 됐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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