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김시우가 PGA 윈덤 챔피언십에서 3타차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치며 시즌 첫 톱10에 올랐습니다.
4년 전 이 대회에서 PGA 첫 우승을 차지했던 김시우는 앞선 3라운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는 등 좋은 샷 감각을 선보이며 단독 선두로 나서 우승 기대감을 높였지만 최종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하면서 마지막 라운드에서만 7타를 줄여 최종합계 21언더파를 기록한 미국의 짐 허먼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김시우는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을 82위까지 끌어 올리며 125명까지 출전하는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 트러스트에 출전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우리나라의 임성재도 공동 9위로 대회를 마치며 선전해,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을 5위로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4년 전 이 대회에서 PGA 첫 우승을 차지했던 김시우는 앞선 3라운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는 등 좋은 샷 감각을 선보이며 단독 선두로 나서 우승 기대감을 높였지만 최종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하면서 마지막 라운드에서만 7타를 줄여 최종합계 21언더파를 기록한 미국의 짐 허먼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김시우는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을 82위까지 끌어 올리며 125명까지 출전하는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 트러스트에 출전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우리나라의 임성재도 공동 9위로 대회를 마치며 선전해,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을 5위로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최우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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