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3주 연속 (LPGA)투어 우승을 노린 재미교포 다니엘 강은 17일 영국에서 열린 LPGA 투어에서 최종일 2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 280타를 쳐 공동 5위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우승은 스테이시 루이스에게 돌아갔고, 전인지는 공동 7위에 올랐습니다.
우승자 루이스는 이날 1타를 잃어 합계 5언더파 279타로 (덴마크)에밀리 페데르센, (미국)샤이엔 나이트, (스페인)아자하라 무노스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에서 승리하며, 우승상금 22만5000달러를 차지했습니다.
루이스는 시즌 첫 승, 통산 13승으로, 2017년 9월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통산 12승을 거둔 이후 약 2년 11개월 만에 L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우승은 스테이시 루이스에게 돌아갔고, 전인지는 공동 7위에 올랐습니다.
우승자 루이스는 이날 1타를 잃어 합계 5언더파 279타로 (덴마크)에밀리 페데르센, (미국)샤이엔 나이트, (스페인)아자하라 무노스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에서 승리하며, 우승상금 22만5000달러를 차지했습니다.
루이스는 시즌 첫 승, 통산 13승으로, 2017년 9월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통산 12승을 거둔 이후 약 2년 11개월 만에 L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최우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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