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박민지가 지난 16일 경기도 포천에서 열린 (KLPGA)투어 대유위니아‧MBN 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박민지가 7번 홀 버디를 잡아 10언더파를 작성할 때 이정은은 여섯 타를 줄이며 이미 경기를 마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박민지는 8번 홀에서 다시 버디를 챙기며 동타를 만들었는데요.
17번 홀에서 다시 버디를 추가하며 이날 4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203타를 쳐 이정은을 2타차로 제치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KLPGA 투어 통산 우승을 4승으로 늘렸습니다.
박민지가 7번 홀 버디를 잡아 10언더파를 작성할 때 이정은은 여섯 타를 줄이며 이미 경기를 마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박민지는 8번 홀에서 다시 버디를 챙기며 동타를 만들었는데요.
17번 홀에서 다시 버디를 추가하며 이날 4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203타를 쳐 이정은을 2타차로 제치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KLPGA 투어 통산 우승을 4승으로 늘렸습니다.
최우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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