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콜린 모리카와가 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모리카와는 최종합계 13언더파 267타를 기록하며 2위 폴 케이시, 더스틴 존슨을 두 타 차로 제치고 우승 상금 198만 달러 한화 약 23억 5천만원을 획득했습니다.
일본계 미국인으로 지난 시즌 PGA 투어에 데뷔한 모리카와는 지난해 7월 배러쿠다 챔피언십, 지난달 워크데이 채리티 오픈을 포함해 통산 3승째를 달성했습니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김시우가 최종합계 7언더파로 공동 13위에 올라 눈에 띄는 성적을 거뒀고, 마지막날 파3 11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안병훈은 공동 22위, 강성훈은 79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를 위해 앞선 대회를 건너뛰었던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는 37위에 머물렀습니다.
모리카와는 최종합계 13언더파 267타를 기록하며 2위 폴 케이시, 더스틴 존슨을 두 타 차로 제치고 우승 상금 198만 달러 한화 약 23억 5천만원을 획득했습니다.
일본계 미국인으로 지난 시즌 PGA 투어에 데뷔한 모리카와는 지난해 7월 배러쿠다 챔피언십, 지난달 워크데이 채리티 오픈을 포함해 통산 3승째를 달성했습니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김시우가 최종합계 7언더파로 공동 13위에 올라 눈에 띄는 성적을 거뒀고, 마지막날 파3 11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안병훈은 공동 22위, 강성훈은 79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를 위해 앞선 대회를 건너뛰었던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는 37위에 머물렀습니다.
최우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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