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던롭스포츠코리아의 골프 브랜드 스릭슨이 KPGA선수권대회 종료 다음 날인 지난 10일, 프로선수들의 코스에서 펼쳐지는 ‘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을 열었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은 지난 1차 예선을 시작으로 일동 레이크 골프클럽 오픈, 신한동해 오픈 다음날 2차, 3차 예선을 열고, 올해 KPGA투어 마지막 대회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다음날인 11월 9일 본선을 진행합니다.
KPGA대회 다음날 진행 되는 만큼 KPGA코스 상태가 그대로 유지돼,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회참가자 1위부터 3위까지는 KPGA 스릭슨투어 본선 진출권을 얻게 돼 프로선수들과 실력을 겨룰 기회가 주어집니다.
앞으로 열릴 2차, 3차 예선 참가신청은 현재 스릭슨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은 지난 1차 예선을 시작으로 일동 레이크 골프클럽 오픈, 신한동해 오픈 다음날 2차, 3차 예선을 열고, 올해 KPGA투어 마지막 대회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다음날인 11월 9일 본선을 진행합니다.
KPGA대회 다음날 진행 되는 만큼 KPGA코스 상태가 그대로 유지돼,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회참가자 1위부터 3위까지는 KPGA 스릭슨투어 본선 진출권을 얻게 돼 프로선수들과 실력을 겨룰 기회가 주어집니다.
앞으로 열릴 2차, 3차 예선 참가신청은 현재 스릭슨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최우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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