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10대 돌풍을 일으키며 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연패 주인공, 그 주인공은 바로 '10대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루키' 유해란입니다.
유해란은 14번홀에 이어 15번홀에서 버디를 뽑아내며 승부를 결정지었는데요.
역전우승을 기대했던 이정은에게 찬물을 끼얹으며, 4타차로 타수를 벌렸고, 다시 5타차로 도망갔습니다.
유해란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신인이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은 이번이 유해란이 처음입니다.
유해란은 14번홀에 이어 15번홀에서 버디를 뽑아내며 승부를 결정지었는데요.
역전우승을 기대했던 이정은에게 찬물을 끼얹으며, 4타차로 타수를 벌렸고, 다시 5타차로 도망갔습니다.
유해란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신인이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은 이번이 유해란이 처음입니다.
최우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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