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투어 배러쿠다, 배상문 공동 35위...워런스키 우승

2020-08-14(금) 15:01
[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배상문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에서 공동 35위에 올랐습니다.

배상문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트러키의 타호 마운틴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라운드에서 11점을 획득하며 선전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난 달 막을 내린 한국프로골프 KPGA오픈 with 솔라고CC 대회처럼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우리나라의 이경훈도 최종 라운드에서 좋은 샷감각을 선보이며 12점을 획득해 최종 21점으로 40위에 올랐고, 김시우는 공동 41위에 자리했습니다.

한편 우승은 최종합계 39점을 올린 미국의 리치 워렌스키가 차지하며 생애 첫 PGA투어 우승을 따냈습니다.
최우진 기자 news@sdatv.co.kr
        최우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