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다니엘 강이 지난 2월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 이후 코로나 19로 중단된 뒤 5개월여 만에 재개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다니엘강은 한국시간 3일 미국 오하이오주 털리도의 인버네스 클럽에서 열린 LPGA 드라이브온 챔피언십 최종일 경기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209타를 쳐 부티에를 1타차로 제치고 8개월만에 우승트로피를 추가하며, 우승상금 15만 달러(약 1억 8000만원)를 차지했습니다.
다니엘 강은 2017년 7월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2018년과 2019년 10월 뷰익 LPGA 상하이에 이어 LPGA 투어 통산 4번째 우승입니다.
다니엘강은 한국시간 3일 미국 오하이오주 털리도의 인버네스 클럽에서 열린 LPGA 드라이브온 챔피언십 최종일 경기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209타를 쳐 부티에를 1타차로 제치고 8개월만에 우승트로피를 추가하며, 우승상금 15만 달러(약 1억 8000만원)를 차지했습니다.
다니엘 강은 2017년 7월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2018년과 2019년 10월 뷰익 LPGA 상하이에 이어 LPGA 투어 통산 4번째 우승입니다.
최우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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