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미국의 마이클 톰슨이 PGA투어에서 7년 4개월만에 통산 2승째를 수확했습니다.
톰슨은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 시티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3M 오픈에서 최종 합계 19언더파 265타를 쳐 마지막 날 7타를 줄이며 맹추격한 애덤 롱을 2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톰슨은 이번 시즌 출전한 15개 대회에서 8번이나 컷 탈락을 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는데 절치부심한 끝에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상금 118만8000달러 한화 약 14억3000만원을 벌어들였습니다.
한편, 우리나라의 김시우는 최종합계 8언더파 276타 공동 46위를 기록했고, 오랜만에 PGA투어에 나선 최경주는 61위, 이경훈이 공동 66위로 뒤를 이었습니다.
톰슨은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 시티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3M 오픈에서 최종 합계 19언더파 265타를 쳐 마지막 날 7타를 줄이며 맹추격한 애덤 롱을 2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톰슨은 이번 시즌 출전한 15개 대회에서 8번이나 컷 탈락을 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는데 절치부심한 끝에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상금 118만8000달러 한화 약 14억3000만원을 벌어들였습니다.
한편, 우리나라의 김시우는 최종합계 8언더파 276타 공동 46위를 기록했고, 오랜만에 PGA투어에 나선 최경주는 61위, 이경훈이 공동 66위로 뒤를 이었습니다.
최우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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