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레저전문그룹 블루원,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 트로피 대회 개최 협약식

2020-08-12(수) 12:38
[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골프&레저전문그룹 블루원은 22일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 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대회 개최를 위한 협약식을 블루원 용인 컨트리클럽에서 가졌습니다.

협약식에는 블루원 대표이사 윤재연 사장과 골프여제 박인비프로, 공동개최사인 브라보앤뉴 장상진 대표가 참가해 협약서에 서명했습니다.

해마다 출전선수는 LPGA투어와 KLPGA투어 시즌이 끝나는 시점의 세계랭킹과 국내랭킹에 의해 출전선수를 결정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 대회가 정상적으로 개최되지 못해 예년과 달리 일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도 포함됩니다.

이 대회는 8월7일~9일까지 경주시 보문단지에 위치한 블루원 디아너스CC에서 열립니다.

포섬매치, 포볼매치, 싱글매치 방식으로 3일간 진행하는데요, 8월5일은 연습경기, 8월6일은 프로암대회와 선수단 기자회견으로 진행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무관중 경기로 진행됩니다.
최우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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