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코로나19사태로 '개점휴업'하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5개월 만에 갤러리 없이 무관중으로 개최합니다.
LPGA투어는 창설대회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 총상금 100만 달러로 문을 여는데요.
오는 31일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 인버니스클럽에서 4일간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 중 국내에 머물고 있는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을 비롯해 박성현, 김세영, 김효주, 박인비 등은 불참하고, 세계랭킹 22위 양희영과 전인지, 박희영, 신지은 등이 출전합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 랭킹 10위 이내 선수 가운데 4명이 출전합니다.
(미국, 2위)넬리 코다를 비롯해 (미국, 4위)대니엘 강, (호주, 8위)이민지, (미국, 9위)렉시 톰슨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LPGA투어는 창설대회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 총상금 100만 달러로 문을 여는데요.
오는 31일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 인버니스클럽에서 4일간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 중 국내에 머물고 있는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을 비롯해 박성현, 김세영, 김효주, 박인비 등은 불참하고, 세계랭킹 22위 양희영과 전인지, 박희영, 신지은 등이 출전합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 랭킹 10위 이내 선수 가운데 4명이 출전합니다.
(미국, 2위)넬리 코다를 비롯해 (미국, 4위)대니엘 강, (호주, 8위)이민지, (미국, 9위)렉시 톰슨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최우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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