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장마 이후 벼 병해충 방제를 위한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농업인들이 종합방제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올해 지속된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로 병해충 발생이 전년보다 증가될 것으로 예상돼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병해충 피해를 받을 경우 수량 및 품질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신속한 방제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벼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예방적 차원에서 적기 방제를 지도하고, 농약 안전사용을 준수해 안정적으로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입니다.
올해 지속된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로 병해충 발생이 전년보다 증가될 것으로 예상돼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병해충 피해를 받을 경우 수량 및 품질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신속한 방제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벼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예방적 차원에서 적기 방제를 지도하고, 농약 안전사용을 준수해 안정적으로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입니다.
지우열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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