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토털 골프 서비스 기업 카카오 VX가 자사의 골프 예약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카카오골프예약’에 ‘조인 서비스’를 추가했습니다.
새롭게 선보인 조인 서비스는 이용자가 원하는 멤버, 골프장, 가격을 고려해 라운드 동반자를 연결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조인 서비스는 골프장, 시간, 타수 등 여러 조건 설정을 통해 동반자의 성향 및 특징을 파악할 수 있으며, 동반자 출발 정보 공유 기능이 추가 됐고, 채팅 기능을 통해 동반자간 대화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카카오 VX는 새로운 서비스를 기념해 오는 8월 31일까지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천만 원 규모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새롭게 선보인 조인 서비스는 이용자가 원하는 멤버, 골프장, 가격을 고려해 라운드 동반자를 연결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조인 서비스는 골프장, 시간, 타수 등 여러 조건 설정을 통해 동반자의 성향 및 특징을 파악할 수 있으며, 동반자 출발 정보 공유 기능이 추가 됐고, 채팅 기능을 통해 동반자간 대화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카카오 VX는 새로운 서비스를 기념해 오는 8월 31일까지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천만 원 규모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최우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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