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두산중공업이 운영한 강원도 홍천의 클럽모우 컨트리클럽이 18곳이나 매입의향서를 제출한 입찰경쟁을 통해 하나금융-모아 미래도 컨소시엄에 인수됐습니다.
하나금융-모아 미래도 컨소시엄은 클럽모우CC를 1850억 원에 인수하는 본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근 골프장 몸값이 상승하면서 클럽모우CC 홀당 매각가가 68억 원으로 형성돼 시장 예상치였던 55억~60억원 사이를 훌쩍 웃돌았습니다.
아파트 브랜드인 ‘모아 미래도’를 앞세워 성장하고 있는 모아건설은 이번 인수를 통해 추가 개발 여지가 있는 클럽모우 CC의 3만평 유휴부지를 이용해 골프텔, 콘도·연수원 등 다양한 신규 비즈니스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나금융-모아 미래도 컨소시엄은 클럽모우CC를 1850억 원에 인수하는 본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근 골프장 몸값이 상승하면서 클럽모우CC 홀당 매각가가 68억 원으로 형성돼 시장 예상치였던 55억~60억원 사이를 훌쩍 웃돌았습니다.
아파트 브랜드인 ‘모아 미래도’를 앞세워 성장하고 있는 모아건설은 이번 인수를 통해 추가 개발 여지가 있는 클럽모우 CC의 3만평 유휴부지를 이용해 골프텔, 콘도·연수원 등 다양한 신규 비즈니스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우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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