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5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우즈는 지난 2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이후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는데,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메모리얼 토너먼트에 출전하겠다고 대회 참가소식을 전했습니다.
우즈는 코로나19의 영향과 고질적인 허리 통증으로 컨디션 저하가 맞물리며 그동안 개인 훈련만 진행해왔습니다.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만 통산 다섯 번의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타이거 우즈가 오랜만에 출전하는 공식대회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우즈는 지난 2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이후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는데,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메모리얼 토너먼트에 출전하겠다고 대회 참가소식을 전했습니다.
우즈는 코로나19의 영향과 고질적인 허리 통증으로 컨디션 저하가 맞물리며 그동안 개인 훈련만 진행해왔습니다.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만 통산 다섯 번의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타이거 우즈가 오랜만에 출전하는 공식대회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최우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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