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미국의 콜린 모리카와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워크데이 채리티 오픈에서 저스틴 토마스와의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모리카와는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를 쳐 동타를 기록한 토마스와 연장전에 돌입했고, 연장 3차전 끝에 토마스를 꺾으며 통산 2승째를 챙겼습니다.
모리카와는 바로 직전에 출전했던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23개 대회만에 컷오프된 아픔을 딛고 바로 우승을 차지하며 올 시즌 상승세를 그대로 이어갔습니다.
이 대회에서 우리나라 선수는 이경훈이 5언더파 공동 35위를 기록하며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렸고, 임성재와 김시우는 각각 63위와 64위에 머물렀습니다.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모리카와는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를 쳐 동타를 기록한 토마스와 연장전에 돌입했고, 연장 3차전 끝에 토마스를 꺾으며 통산 2승째를 챙겼습니다.
모리카와는 바로 직전에 출전했던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23개 대회만에 컷오프된 아픔을 딛고 바로 우승을 차지하며 올 시즌 상승세를 그대로 이어갔습니다.
이 대회에서 우리나라 선수는 이경훈이 5언더파 공동 35위를 기록하며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렸고, 임성재와 김시우는 각각 63위와 64위에 머물렀습니다.
최우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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