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신동 기자] 경기도내 중소기업 대부분이 경기도가 추진하는 비대면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 서비스’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기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올해 해외마케팅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6월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응답기업 636개사를 분석한 결과다.
이번 설문조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향후 실제 기업 수요에 맞는 수출 지원사업의 방향을 모색하는데 목적을 뒀다.
조사결과, 응답기업의 88%가 현재 코로나19로 추진이 어려운 각종 대면 해외마케팅 사업들을 화상상담서비스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대답했다.
도는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개최 예정인 수출전시회 사업에 비대면 수출지원 인프라를 활용, 바이어 매칭과 통역 서비스를 강화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온라인 화상상담에 필요한 샘플 배송, e-카탈로그 제작 지원 등도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
류광열 경제실장은 “온라인 화상 상담에 대한 필요성과 향후 이용 의향을 확인한 만큼, 이를 활용해 수출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마케팅 분야를 지속 발굴해 도내 기업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는 경기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올해 해외마케팅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6월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응답기업 636개사를 분석한 결과다.
이번 설문조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향후 실제 기업 수요에 맞는 수출 지원사업의 방향을 모색하는데 목적을 뒀다.
조사결과, 응답기업의 88%가 현재 코로나19로 추진이 어려운 각종 대면 해외마케팅 사업들을 화상상담서비스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대답했다.
도는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개최 예정인 수출전시회 사업에 비대면 수출지원 인프라를 활용, 바이어 매칭과 통역 서비스를 강화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온라인 화상상담에 필요한 샘플 배송, e-카탈로그 제작 지원 등도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
류광열 경제실장은 “온라인 화상 상담에 대한 필요성과 향후 이용 의향을 확인한 만큼, 이를 활용해 수출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마케팅 분야를 지속 발굴해 도내 기업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신동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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